진로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개금 vs 기금 어떤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곧 있을 하반기 서류 지원할때 개금과 기금 중 어디 쓸지, 그리고 그 안에서도 어떤 방향성을 잡아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ㅜ 다른 분들께 개금 기금 중 어느게 좋을지, 그 이유도 의견 여쭙고 싶습니다 ..! 음 현재 저는 기업은행 인턴 경험(영업점)이랑 자격증은 은행fp, 투운사, 신분사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fp랑 투운사로 개금 PB 지원했었는데, 취준이 길어져서 이번 6월에 겸사겸사 신분사 취득하면서 기금을 생각하게 되네요.. 은행 다니는 친구는 무조건 기금 쓰라고 하고, 저도 신분사 때문에라도 기금 써야할 것 같긴 한데.. 뭔가 저에게는 개금 = pb, 기금 = rm 이런 느낌(?)이라서 갈피를 잘 못잡고 있네여 ㅎ 많은 의견과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8.18
답변 3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그것은 본인의 성향이랑도 꽤나 많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래도 개인 영업 같은 경우에 조금 더 개인 금융에 촛점을 맞춰져 있기 때문에 영업 이런 부분에도 초점을 맞춰 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전무 ∙ 채택률 98% ∙일치회사
성향에 따라 다를거라 그건 본인이 회사 내부에서 개금 기금을 밀어주는 ㅁ분위기나 그런것까지 고려하셔서 생각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IBK기업은행 기준으로 보면 개금과 기금은 단순히 자격증 하나로 나뉜다기보다 본인이 어떤 역할에 더 자연스럽게 어울리느냐로 보시면 됩니다. 멘티님처럼 영업점 인턴 경험이 있고 기본적인 금융자격도 갖추셨다면 개금은 PB 성향으로 개인고객 자산관리와 상담 역량을 보여주기 좋고 기금은 RM 성향으로 기업고객 이해도와 여신 관련 관심을 더 강하게 어필하기 좋습니다. 다만 지금 상황에서는 신분사를 취득하셨기 때문에 기금 쪽이 조금 더 흐름이 맞아 보입니다. 기업은행은 개인금융도 중요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중소기업과 거래하는 기본기와 기업고객 관점을 상당히 중요하게 보거든요. 그래서 서류에서는 기금을 택하고 기업에 대한 이해와 숫자 감각 그리고 현장 영업점 경험을 연결해 주시면 더 설득력 있어 보입니다. 방향성은 RM처럼 너무 무겁게 잡기보다 기업고객의 니즈를 빨리 읽고 영업점에서 실무를 잘 받쳐주는 인재라는 톤으로 가시면 좋습니다. 멘티님은 이미 영업점 경험이 있으니 단순 지식형보다 상담 태도와 민원 응대 경험 그리고 여신과 예금의 기본 흐름을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살리는 것이 유리합니다. 개금을 완전히 버릴 필요는 없지만 지금은 기금으로 맞추고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도 기업금융에 더 끌리는 이유를 자연스럽게 풀어보시구요. 그렇게 가면 자격증과 경험이 한 방향으로 정리돼서 훨씬 안정적으로 보일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CAMS, TPAC자격증
금융자격증 중에 가장 관심 있는 자격증인데 혹시 취득하신분 계신가요?
Q. 경영직렬 파생상품 학습고민
금공 경영직렬 준비중인데 파생상품 파트를 얼마나 공부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전공으로 배워서 기초는 다 아는데, CPA 교재로 공부하다보니 파생상품 부분은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굳이 이렇게봐야할까 고민이 됩니다.
Q. 금공 인턴 기은턴
현제 금융권 공기업에서 청년인턴을 하고있는데 기업은행 인턴을 붙어버렸습니다. 은행권을 준비하고있기도 하고 아직 토익같은 스펙이 부족해서 여기서 일하면서 스펙을 보완하려고 했는데, 기업은행인턴 경험이 더 중요할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